코인 100만원 단타 매매 5개월 후기

오늘은 필자가 100만 원을 가지고 단타 매매를 하면서 느낀 점과 노하우에 대해서 목차를 통하여 정보를 공유합니다.

신규 코인 단타 단점

많은 분들이 신규 코인이 생기면 단타를 많이 하시곤 합니다. 물론 빨리 벌 수 있는 지름길이긴 하지만, 그만큼 빨리 잃을 수도 있는 단점이 있지요.

그것도 100만 원이라는 소액으로 하는 경우에는 사실상 신규 코인은 단투랑 맞지 않습니다. 보통 현재 생성되는 신규코인 같은 경우에는 대략 2~3개월 정도만 넘으면 금방 상장폐지로 전락하거나.

그게 아니면 위층에서 물려서 영영 못 벗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세대 알트 코인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회복세가 있기 때문에 금방 탈출이 가능하지만.

처음에 코인 하시는 분들이 100만 원 가지고 신규 코인에 탑승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이득보다는 손실이 많사오니 주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단타라는 것이 운이 90% 실력이 10%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어려운 장이오니 코인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지양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장투 단타 장점

장투도 국내코인이랑 해외코인 이렇게 나뉘어있습니다. 국내 코인 같은 경우에는 장투랑 잘 맞지 않아서 비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지는 않고.

만약에 장투를 하시려면 해외 거래소를 통하여 해외코인 위주로 장투를 하시는 것이 어찌 보면 더 낫다고 보입니다.

물론 주식과 비교해 보았을 때 장투의 본질은 코인이 주식보다 흐릿하지만, 그래도 나름 믿음을 가지고 장투를 해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국내보다는 해외거래소를 통하여하시는 것이 더 낫다고 보이네요.

장투를 이야기하면서 솔직한 필자의 조언은 코인에 장투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어차피 조금만 더 오른다고 해도 금방 폭락하는 것이 코인이기에, 일반인들이 이러한 미래를 예지하고 대응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입니다.

필자도 주식하면서 2~3배 정도 주가가 올라갔었는데, 손절 타이밍을 못 잡아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듯. 주식조차도 이렇게 손절타이밍을 잡기가 어려운데 코인은 얼마나 어려울까요.

그래서 웬만하시면 장투는 주식을 하시거나, 그래도 코인을 하겠다 하시면은 해외거래소를 통하여 이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리는바입니다.

현재는 주식 단타

코인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주식 이야기가 나와서 당황스러우셨을 겁니다. 근데 최근에 국내 주식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서 오히려 현재 단타 기준으로 진행하실 거면 코인보다는 주식을 추천드립니다.

해외 주식 같은 경우에는 단타와는 거리가 멀고 장투로만 접근하곤 하지만, 국내 주식은 요즘에 단타로 붐비어 많은 분들이 하시더군요.

현재 상황에서는 물타기 보다는 국내 주식에 대한 니즈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일시적인 지금이야 말로 본인들만의 우량주를 골라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고 보입니다.

물론 운 좋게 한번 단타 성공하였다고 하더라도 소액인 100만 원이니까 그리 많이 벌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주식이나 코인이나 어떻게 돌아가는구나.라는 것을 아시고 올바른 투자방향으로 설정하시어 도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참고로 논외로 100만 원 정도의 소액이면 단타보다는 장투와 맞다고 보입니다. 현재 본인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신 후에 가장 잘 맞는 투자 방향으로 건전한 투자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코인 단타 매매 5개월 후기

필자인 경우에는 코인 처음에 접할 때 100만 원 소액으로 해보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못하겠더군요. 단타가 낄 판이 아니므로 필자는 주식으로 방향을 바꾸어 해외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종목 잘 골라서 두 개의 주식이 1.5배 정도 뛰었지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지만 말이지요. 그래도 안정적인 기업이라서 그런지 손실은 없고 약간의 이득을 유지하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이 좋아하는 코인 혹은 주식을 골라서 믿음을 가지고 건전하게 투자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오늘은 간단하게 코인 매매에 대한 후기를 안내드리며 오늘 글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