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장투 5년 후기와 조언

코인은 장투? 코인은 단타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필자도 단타 위주라고 생각했었는데 결과론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끌어올리는 데는 장투가 낫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목차로 내용을 정리하여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인 단타의 한계

주변 사람한테 물어봐도 너도나도 코인을 했던 시절에는 단타가 잘 먹혔지만, 사실 지금은 아닙니다. 새로 나오는 코인들도 워낙 많기에 투자 집중도가 분산되어 있어서 옛날만큼의 수익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단타는 코인 수가 적었던 시절 이야기이지, 지금처럼 코인 개수가 천차만별적으로 많은 경우에는 상상 속의 수익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전략을 바꿔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드머니로 코인 단타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일단 이 부분은 큰손이 아닌 이상은 그냥 안 하시는 게 낫습니다.

대략 천만 원대의 개미들은 코인 단타로 하루 과잣값 혹은 호텔 1박 값을 벌어들일 수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손해도 나타나고 그만큼 단타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적기에 역전도 불가능한 게 현실입니다.

옛날에는 위층에서 물리면 금방 다시 원상 복귀해서 손절을 하고 다시 다른 코인으로 갈아탈 수가 있었는데. 요즘은 한번 물리면 벗어나기도 무척이나 어렵기에 돈이 계속 묶여있고, 운이 나쁘면 상폐까지 해버리면 그냥 소멸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인 단타는 안 하시는 것이 좋다고 보이네요. 이어서 다음 주제 코인 장투 노하우를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인 장투 노하우

코인 장투 노하우는 아주 고인 물 코인들에다가 장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신생코인들이 너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곳에 투자를 하셨다가는 5년 장투는커녕 아주 많게 봐야 2~3년 정도면 상폐빔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 코인이나 정하고 “장투 해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미 늦은 코인판에 뛰어들으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해외거래소에 가셔서 해외 코인 장투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장이든 돈을 쉽게 버는 곳은 없습니다. 손실과 이익 공존하고 번갈아가면서 흘러갈 뿐이지요. 그러나 신생 코인이 아닌 고인 코인에다가 장투를 하면 그나마 단타보다는 낫다는 점입니다.

단타도 분산단타가 있듯이 장투도 분산 질투가 있습니다. 하지만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분산 장투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주식처럼 종류가 많은 게 아니기에 분산으로 하다가는 오히려 상폐빔 맞고 장투가 물 건너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오니 웬만하시면 코인판에서의 장투는 주식에서의 장투보다 더욱더 신중하게 결정하고 선택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입니다.

코인 VS 주식

오늘 이야기는 장투 주제에 대한 이야기 오니 장투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를 하자면, 해외주식도 그렇고 국내 주식도 그렇듯이 가끔 폭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제라든지 질병이라든지 등등 기업이 힘들 때가 오곤 하는데, 일단 그때 투자를 해놓고 몇 년 기다리면 아무리 못해도 2배 정도는 오릅니다.

장투를 10년 해야 한다.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는 논쟁이 굉장히 많은데. 이미 발전할 만큼 다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의 주식 시장에서 장투는 어렵지 않나 싶네요.

물론 해외주식 우량주를 고르고 진행하는 것이 좋긴 하는데, 사실 우량주? 이제 우량주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저 말만 번지르하게 잘 꾸며놓은 회사들만 있을 뿐이지요. 해외주식은 안 그러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실제로 해외주식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코인과 주식 장투로 본다면 필자는 이 순서대로 안내드리고 싶습니다. 국내주식 > 코인 > 해외주식 이렇게 말이지요. 오늘 이 내용을 잘 참고하셔서 조금이라도 투자 부분에 대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오늘의 코인 장투 후기와 조언에 대해서 이야기를 마치며 다음에는 다른 투자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