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접기 전에 가장 먼저 실수하는 부분이 휴업을 한 다음에 폐업 신고를 하고 그에 따른 폐업 지원금을 받는 행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지원금을 못 받을 수 있사오니 오늘의 글 잘 참고하셔서 정보 얻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휴업 후 지원금 못 받는 이유
폐업 지원금 같은 경우에는 휴업 기간이 길어지게 되면 그 해당 조건에 충족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휴업 없이 폐업을 진행하는 게 가장 받기 좋은 방법이오니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휴업을 하시는 게 아니라, 폐업 예정신고로 지원금을 신청해야 되오니 미리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폐업을 할 때 돼서 지원금을 신청하는 게 아니라,
폐업할 예정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때 미리 신청해 놓으시면 됩니다. 보통은 임대계약 잔금날 혹은 잔금날 다가오기 일주일 전에 미리 진행하기도 합니다.
보통 전용면적 기준으로 평당 10만 원의 지원금이 나오며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을 해주니 이 부분은 복지로 혹은 정부 24 사이트를 참고하여 문의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외의 다른 복지 지원금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폐업 관련된 또 다른 지원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새 출발기금이라든지 등등 정부 지원으로 진행하는 자영업자 우대 대출은 있어도 폐업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원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창업을 하실 거면 새 출발기금이라든지 경영안정바우처 혹은 경영안전지원금 등등의 지원금 제도를 알아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원금이 항시 오픈되어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그때그때마다 복지로 혹은 정부 24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휴업 후 폐업 철거 지원금 진행 시 주의사항과 여러 가지 팁에 대해서 안내드렸습니다. 부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