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갈색 토이 푸들 총정리

오늘은 회색 갈색 토이 푸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색 토이 푸들과 갈색 토이푸들의 차이점은 딱 털색깔 하나밖에 없습니다.

거의 대중적으로는 갈색 토이푸들이 인기 있는 편이지만, 견주님들마다 선호하는 강아지의 털 색깔 취향이 다른지라, 간혹 회색 토이푸들을 원하시기도 하는데요.

일단 가격적인 부분은 갈색 토이 푸들보다는 회색 토이푸들 가격이 1.5배 더 비쌉니다. 대중적인 것은 그만큼 가격이 평균가로 적용되지만,

희소성이 있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오니 이 점은 고르실 때 알아두시고 접근하시는 것이 가장 낫다고 보입니다.

일단 푸들의 털을 우선시하여 키우는 목적은 우아한 스타일을 선호하기 위해, 조금 더 자신의 강아지는 조금 다른 면을 보여주고 싶으신 분들이 색깔별로 나타나는 토이푸들을 키우시곤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하는 부분이, 푸들 종류는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목욕을 꼭 시켜주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강아지 샴푸를 이용하여 목욕이 아니라, 그냥 물로만 샤워시켜주셔야 합니다.

일단 곱슬 상태의 털인지라, 안에서 세균이 증식하기가 쉬워집니다. 그렇다고 강아지 샴푸를 이용하여 맨날 목욕을 시키게 된다면 강아지 피부염에 걸려서 각질이 흩날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샴푸를 사용하는 것은 두 달에 한번 정도, 그냥 물로만 씻기는 것은 한 달에 한 번꼴로 진행하여 주시는 것이 강아지 털에 가장 도움이 되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용실도 일반 컷보다는 푸들 같은 종류는 디자인컷이 가장 어울리며, 털에 조금 진심이신 분들은 디자인 미용을 맡기셔도 됩니다.

어차피 일반이나 디자인이나 별 차이가 없는 부분이, 푸들 자체가 오모가 상타치여서 그렇게 머리빨을 그리 많이 받지 않습니다.

아참 그리고 강아지 산책 시간은 30분을 지켜주세요. ( 관절이 약한 게 선천적인지라 30분 이상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중년 이후 슬개골탈구 및 관절염으로 고생합니다. )

그러므로 웬만하시면 산책시간은 30분을 지켜주시고, 강아지 사료는 밥그릇에 한 번에 주지 마시고, 매 시간마다 배식하는 시스템으로 주시다 보면 강아지 생활습관도 개선되고 소식을 하므로 비만이 될 가능성도 없사오니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이 정도만 알려드리면 강아지 키우는데 그리 어렵지 않사오니 부디 잘 참고하시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