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니안 지능 순위 훈련법

오늘은 포메라니안 지능에 대해서 순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능을 향상하는 훈련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의 지능은 사회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즉 사람과의 관계 혹은 다른 타 강아지들과의 관계가 좋으면 좋을수록 그 강아지는 지능이 높은 편이며,

사람에게 복종을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싸돌아 다니는 강아지인 경우에는 본능적으로 행동, 즉 지능이 낮은 강아지입니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강아지는 성격이 사납고 폭력성을 띄우며, 지능이 높으면 높을수록 자기 절제를 잘하여 성격이 온순한 편입니다.

일단 견종마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다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는 개선이 가능합니다.

포메라니안은 강아지 지능 순위에서 5위 정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 1위부터 5위 사이의 강아지 견종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선천적인 부분의 이야기는 지나치고, 후천적으로 그러면 지능 훈련을 어떻게 시켜야 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포메라니안의 지능을 향상하시려면, 너무 잘해주면 안 됩니다. 강아지는 사회화가 빨리되어야 점점 똑똑해집니다.

사회화라는 것은 분위기를 읽는 강아지라고 뜻하며, 다른 사람을 만나거나, 다른 강아지를 만날 때. 그 과정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판단을 빨리 이루어 최단기간에 그 그룹 안에 어울리는 것을 사회화 혹은 똑똑한 강아지라고 불립니다.

그래서 후천적으로 이러한 성향과 지능을 개선하시려면, 장사하는데 같이 강아지를 놓아두고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을 지속하시면 자동적으로 사회화가 길들여집니다.

그게 아니라면 요즘에는 강아지 유치원 및 훈련소 등등 다양한 강아지 기관들이 있사오니, 그곳에 맡기시어 강아지 사회화 훈련을 본격적으로 한다면 추후 더 당당하고 씩씩한 강아지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소형견 같은 경우에는 사회화가 낮을수록 많이 짓고, 중형견 같은 경우에는 사회화가 낮을수록 폭력성이 심해집니다.

그러므로 해당 견종이 선천적으로 사회화가 부족하다 싶으시면 어렸을 때 교육을 잘 시켜서 충분이 개선과 완화가 가능한 부분이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