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니안 검정 화이트 장단점

포메라니안을 키우면서 검정과 화이트의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검정은 화이트보다는 털이 덜 빠지는 장점이 있는 반면, 미용하기가 굉장히 까다롭다는 것이 단점으로 적용되기도 합니다.

화이트 포메라니안 같은 경우에는 미용을 바싹 깎아도 그렇게 이상하지 아니하오나, 블랙 포메라니안 같은 경우에는 바싹 깎으면 조금 외모 너프 현상이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블랙 포메라니안 같은 경우에는 머리빨이고, 화이트는 외모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상시에 자신이 털빗는 것에 혹은 털 미용에 관심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블랙 포메라니안을, 그게 아니라 그냥 일단 먼저 사고 키워볼 것이다.

하시는 분들은 일반 포메라니안 화이트를 키우시는 것을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블랙이 미관상 외모적인 부분에서는 그래도 조금은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래서 털 빠짐이 별로 없어서 아파트나 빌라에서 키우기가 가장 적합한 식물이기도 하는지라 잘만 관리하여 주시고 영양보충 잘만해주시며 아무 문제없을 것이오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절 부분 또한 화이트보다는 블랙이 덩치가 살짝 더 크고 관절 부분도 강한 편이라서, 일반 포메가 30분 산책이었다면,

블랙 포메같은 경우에는 최대 1시간 까지도 산책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이 점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지 밤에는 블랙 포메 같은 경우에는 야광옷을 입혀주시고 산책을 나가주셔야 합니다.

이 부분 잘 참고하시어 강아지 키우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