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작전주랑 세력주는 그 말이 그 말입니다. 세력끼리 짜고 치는 판이 작전주라고 말하지요. 보통 국내 주식에서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 풀이 적고 해외 투자자 기반으로 주가 상승이 많이 상하락폭 하다 보니 이런 현상이 많이 나타나지요.
그래서 오늘은 조금 더 이 주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목차를 통하여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잘 참고하여 주세요.
해외주식 VS 국내주식
해외 주식을 해야 하는지, 국내주식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대로 된 주식을 하시려면 해외주식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국내주식도 우량주 같은 주식이 있습니다만, 현재 2026년 기준으로는 그러한 기업이 없다고 보입니다. 로봇, AI 산업이 각광을 받고 있긴 한데 거품이라고 보입니다.
기업이 장사를 해서 수익을 벌어들이는 것도 없이 주가가 폭등한다? 그야말로 작전 및 세력주입니다. 즉 물타기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물타기 올라가다가 한 번에 폭락하게 됩니다. 왜냐고요? 애당초 투자했을 때 현재 기업의 이익을 바라보지 않고 그냥 행복회로에 젖어들어 앞으로 잘될 것이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투자를 하게 되니까 폭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로봇? AI 가 잘되어봤자 어차피 그러한 선구자들은 미국 혹은 중국이 우선입니다. 국내 주식 같은 경우에는 하청으로 일을 한다든지 독점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결국 지금 버블이 점점 끼고 있다는 것이고, 앞으로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 시 어떤 분야를?
그럼 주식 투자 시에 어떤 분야를 진행해야 할까요? 주식은 안전하면서 천천히 올라가는 게 제맛입니다. 가장 안전한 게 식음료 방향이고.
그다음으로 안전한 게 보험 방향입니다. 요즘에는 강아지 보험 주식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더군요. 즉 꾸준하게 소비를 하고 기업이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주식이 가장 안전하고 배당도 좋습니다.
또한 로봇, 바이오, 기술주 같은 것들은 그게 안되면 상폐가 기본입니다. 수익이 없는데 기술력도 없어서 안되면 그냥 상폐해야지 별수 있을까요?
그러니 본질을 파악하고 건전한 투자 방향으로 신중히 접근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향이오니 이점 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작전주와 세력주의 차이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부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다음에는 다른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