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루멀 포메라니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베이스인 포메 보다는 약간 희귀종으로 약간 블루베리 색깔을 알록달록한 색상의 강아지인데요.
단순 털의 색변형 뿐만 아니라 유전적으로 변형도 이루어질 수 있사오니, 분양받으신 후에 가장 먼저 해주셔야 할 부분은 해당 강아지의 유전자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각각의 강아지 윗세대 조상 격의 후천적인 질환들이 전부 다른 나머지 중년 이후에 나타나는 질병적인 증상들은 각각 강아지들마다 다릅니다.
크게 바라보자면 해당 견종에 대한 선천적으로 물려오는 질환이 있는데요. 포메 같은 경우에는 슬개골 탈구가 가장 대표적이며 관절 부분에 대해서 미리미리 대비를 해주셔야 합니다.
강아지가 아프게 되는 계기는 중년 이후로 관절염부터 시작하여 슬개골 탈구가 시작하게 되면, 사료는 잘 먹는데 점점 활동량이 줄어들어 비만으로 가게 되고, 이에 면역력이 저하되어 합병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슬개골탈구 치료를 거의 다 마칠 때쯤, 다른 합병증 질환으로 비용이 더 들어가고 시간적 소모가 많이 진행되곤 하는데요.
젊을 때부터 관절 건강 관리를 잘하시어, 꾸준하게 운동을 하게끔 유도하여 주시면 이러한 자잘한 관절 문제로부터 합병증이 생기는 것을 대비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블루멀 포메라니안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자면, 산책시간은 하루 30분 정도가 가장 적당하며, 소형견 같은 포메라니안은 사람이 먹는 밥은 지양하고 무조건 사료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먹는 밥은 중형견 이상, 즉 활동량이 많은 강아지에게 주는 것입니다. 활동량이 없는데 사람이 먹는 많은 탄수화물 및 지방을 주시게 되면 당연히 강아지는 성인병 및 비만으로 다가와 질병에 걸리게 되겠지요.
그러므로 하루에 30분 산책 및 식습관은 사료를 주시면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으로 규칙적으로 주시면 질병 관련 문제에 대해서 크게 스트레스받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므로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