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테리어 때문에 갑자기 급전이 필요하게 되어 대출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옛날처럼 고리타분한 지점 방문 후에 부탁하면서 서류 들고 왔다 갔다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고 하길래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게 아래 목차를 통하여 모바일 소액 대출 승인과 빠른 은행 대출 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대출 빠른 은행 기준
대출 빠른 은행 기준은 대면보다는 비대면 방식인 무직자나 비상금 대출 같은 앱에서 간단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이 있는데, 대출금이 높으면 대면방식으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고, 비대면인 경우에는 금리가 다른 대출에 비해서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급전이 정말로 급하신 분들인 경우에는 금리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시곤 하시는데요. 참고로 저렴한 금리는 심사 기준이 어려워지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필자도 어쩔 수 없이 금리 인하에 대한 시도는 포기하고 대출을 받았습니다. 어딜 가나 금리가 전부 올라가 있어서 굉장히 힘들더군요.
다만 빨리만 갚으면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선뜻 대출을 받았습니다. 빌린 지 반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아마 조만간 다 갚을 예정입니다.
아무튼 대출을 빨리 받고 싶으시면 인터넷 혹은 앱을 통하여 대출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간혹 지점 방문하게 되면 행원들이 대출 명목으로 카드나 펀드 가입해 달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조금 덜해졌는데, 예전에는 맨날 통장 만들어 달라고, 체크카드 만들어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피곤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금 금액이 높은 경우에는 지점을 방문하여 상담 후에 대출 상품을 추천받고 고액으로 받는 것도 도움 되는 방법 중 하나이오니 이점 잘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주거래 은행? 주거래 은행이라고 해서 특혜 받고 그런 거 없더군요. 대출의 세계는 냉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주거래 은행 기준이 아니라, 주거래 은행에 입금되어 있는 금액이 많을수록 대우를 해주더군요.
필자 대출받은 은행 후기
요즘에 필자는 인터넷 은행으로 알려진 케이뱅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굳이 지점 가서 은행원 눈치 보면서 이 질문 저 질문 뒤에 사람 기다리는데 눈치 보면서 질문 안 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궁금한 거 물어보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나둘씩 물어보면서 궁금한 것을 해소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앱 자체가 굉장히 간편화되어 있어서 어르신들 또한 헷갈리지 않고 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외의 한도 조절, 결제 차단, 분실신고, 그리고 대출까지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해서 현재 기준으로는 케이뱅크가 필자의 최애 은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는 서브앱으로 사용하다가 이제는 기존 은행 접어두고 케이뱅크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현재 대출 혹은 어떤 은행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은 필자의 글을 참고하셔서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에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며, 다음에는 다른 포스팅으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